한글리즈의 세계
오래전, 한글이 세상에 처음 쓰여졌을 때 문자 속에 작은 생명의 씨앗이 깃들었습니다.
수백 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그 씨앗에서 한글리즈가 깨어났습니다.
깨어남
디지털 시대, 화면 속 한글 자음들이 형태를 얻고
3D 세계로 튀어나옵니다.
작은 존재들이 우리의 책상 위에 나타났습니다.
만남
하나씩 깨어난 9명의 한글리즈는 서로를 발견하고, 각자의 개성을 확인합니다. 네모난 ㅁ, 동그란 ㅇ, 뾰족한 ㅅ. 모두 다르지만 함께일 때 완전해집니다.
여정
한글리즈는 한글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콘텐츠, 제품, 경험, 그리고 여러분의 일상 속으로.